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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17.01

2016년 와일리 클럽활동 하이라이트 모음~

Culture





2016 WYLIE CLUB




와일리에서는 “잘 노는 것도 능력” 이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직군 멤버들이 조를 이루어

조조영화를 보고, 맛집을 찾고, 나들이를 떠나는  Community&Fun Culture Program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클럽을 진행하면서 각 조들은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요.
미션은 평일 오전 보고 싶은 영화 한 편을 보고 출근할 수 있는 [조조할인극장]
5시 퇴근 후 맛집을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오늘 저녁 뭐 먹지]
오후동안 근교로 소풍을 떠나는 [와일리 콧바람]
그동안 친해진 클럽원들과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와일리 로드] 총 네 가지가 있답니다.





그럼 어떤 조들이 2016년 가장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했는지 살펴볼까요?




 

 





[조조할인극장]

2조 매력터지조는 조 구성원 처럼 개성넘치고 매력터지는 캐릭터 영화인 엑스맨 아포칼립스를 관람하고
서가앤쿡에 방문해 먹방을 찍으며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고 합니다.

9조 흑초는 캡틴 아메리카를 관람하였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마치 와일리인만을 위한 영화관처럼 여유롭게 영화를 즐겼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뭐 먹지]
 

3조 무한도전은 이연복쉐프가 운영하는 맛집인 목란에 방문하였는데요.
무려 전화예약만 200회 실패 후 현장으로 직접 달려가 대기번호를

92번까지 받고 기다린 결과 극적으로 음식 맛을 맛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6조 육감조는 마침 모임 날이 SCG2 김솔 사원의 생일이라 생일파티겸 저녁 식사를 즐겨 더 의미가 컸었는데요,
특히 DMG 이정규 팀장님이 쏜 와인으로 한껏 분위기가 UP되어 즐거운 파티를 즐겼다고 합니다.











[와일리 콧바람]

1조 WYLIE No.1 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먹방을 찍어 화제가 됐었는데요.
방어, 참돔, 전복, 산낙지, 개불, 대하, 그리고 입가심용으로 해물탕까지 클리어해 남다른 스케일의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5조 오항뱅이는 한강 난지 캠핑장에 방문하여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고 합니다.
고기 하면 술을 빼 놓을 수 없죠.

5조는 특히 조원들과 함께 회사였다면 못했을 낮술을 즐기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늦게까지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8조 8로美는 남산타워와 명동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특히 8조는 조원 다 함께 방 탈출 게임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조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수수께기를 푼 결과 좋은 시간 기록을 세우며 탈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와일리 로드]
 

4조 티켓사조는 양양에 방문해 다른 조와는 달리 아주 특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바로 할로윈 파티 인데요.

출발 전에 미리 할로윈 복장을 구매해 현장에서 모두 변장을 하고 이색적인 파티를 즐기며 남다른 추억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7조 칠리칠리는 제주도에 방문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100만원인 타이트한 예산이었지만 여러 명소를 돌아다니며 관광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제주도의 맑은 기운을 듬뿍 얻고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10조 참~쉽죠잉은 인천 무의도에 방문했는데요.
서울이었다면 즐기지 못했을 갯벌체험과 바다낚시를 즐기며 짜릿한 손맛을 느끼고 밤에는

시간 가는지 모르고 새벽까지 마피아 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자 이렇게 모든 조의 활동을 쭉 살펴봤는데요. 그럼 이중 2016 최우수 와일리 클럽에 어떤 조가 수상을 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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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1등엔 3조 무한도전,
2등엔  4조 티켓사조,
3등엔 2조 매력터지조, 칠리칠리조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다들 축하드립니다!

 

수상한 조들은 400만원, 300만원, 100만원의 지원금을 받고,
삿포로와 대만 그리고 스키장으로
포상휴가를 받아 다녀왔습니다.


 

내년에는 어떤 와일리 클럽조들이 즐거운 이야기를 만들게 될까요?

 

 

2017년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