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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땐, 보솜이

보솜이 리브랜딩 프로젝트

  • Type 마케팅 컨설팅 및 캠페인 운영
  • Client 깨끗한나라
  • Date 2022.11~
2022년 11월부터 시작된 보솜이 리브랜딩 프로젝트는 약 9개월 간의 여정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 컨셉, 패키지, 광고 마케팅까지 리브랜딩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Re-branding#Consulting#Marketing#Commerce#Creativity
오늘부터 놀 땐 보솜이
보솜이는 ‘안심, 프리미엄’과 같은 기존의 기능성 소구 대신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아이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아이들은 생활 속 모든 상황과 물건이 놀이가 될 수 있기에 우리 아이들 위해 <놀 땐, 보솜이>라는 메시지를 기획했고, 이를 통해 깨끗한 놀이습관까지 형성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이번 보솜이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OOH, 바이럴, 브랜디드, 샘플링
보솜이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경우 다양한 영역에서의 타겟 접접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본적인 디지털 미디어부터 바이럴, 키즈카페, 옥외 광고, 유튜브 브랜디드 콘텐츠, 문화센터 샘플링까지 최대한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메시지와 제품 경험 확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컨셉의 차별화
상향 평준화된 기능적 소구가 아닌 아이들의 행복에 초점을 둔 새로운 브랜드 컨셉 <놀 땐 보솜이> 아이들의 모든 놀이를 존중하면서도 깨끗한 놀이습관을 추구하는 보솜이의 마음을 나타내었습니다.
패키지의 차별화
현재 물티슈는 비슷한 디자인의 난립으로 브랜드 간의 구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기서 보솜이는 가치, 컨셉을 통해 우리만의 새로운 물티슈 패키지 출시를 시작했고 아이들의 행복이 가능한 느낌을 담은 통통 튀고 키치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